믿음의 선포로 함께 해 주십시오.




미국에서 20명 이상의 중보 선/교/사들이 들어오는 이 중요한 때에

이들이 머물게 될 집들에 물이 새어들고, 곰팡이가 피어서 수리를 해달라고 주인에게 부탁했더니

그 수리 하는 것 때문에 기/도집을 포함해서 네 집의 집세를 당장 4월부터 올리는 것과 함께

복층 집임에도 불구하고(방에 4-5개) 그 집에 네사람 이상 살면 안된다고 하면서 억지 조건들을 내어 놓았습니다.

4월 3일이면 모두들 들어오게 되는데,

당장 기/도/집과 게스트하우스를 구해서 이사하기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고,

적합한 집을 구하는것(단독 건물)과 재정적인 모든 것들에 정말 ㅈ님의 초자연적인 도움이 없이는 어떻게 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먼저는 주인의 맘이 바뀌어 부드럽게 되어서 팀이 두달 동안 이곳에서 잘 머물고, ㅈ님이 그 팀을 통해 이땅에서 이루시고자 하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과 함께

지난번 ㄱㄷ편지에 나누었듯이 더이상 이렇게 ㄱㄷ집을 계속할수 없는 상황이기에(아파트 건물에서 불법으로?)


건물을 구하는 것이나 재정적인 문이 열려야만 합니다.

ㄱㄷ편지에 두세번 건물을 구하는 것, 재정적인 필요들을 나누었지만, 과부의 두렙돈같은 가난한 자들이 나누어 준 눈물나는 재정으로 이 ㄱ/도집이 계속해서 운영되어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적합한 건물을 구하는 것과 그 건물을 위해 필요한 재정이 채워지는 것이 동시에 일어나야 하는 일이기에 정말 기/도가 필요합니다.

두 팔을 높이 들고 있다가 언제까지인지 몰라 때론 힘이 드는 시간들, 이 수많은 건물 가운데 당신의 집은 어디냐고 묻고 묻는 시간들, 그리고 ㅈ님의 집을 세울 재정들의 문이 열리도록 구한 시간들...

오늘 벌어진 이 상황가운데 원수들이 우리를 향해 비아냥거리며 비웃는 듯한 시간입니다. "봐라, 너희가 이땅에서 발붙일곳이 없다. 주의 집을 세운다고 어림도 없다. 너희가 할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 당장에 봐라. 이제 기/도의 사람들도 오기 힘들것이다. 기/도집도 이 땅에서 세워질수 없다."




저희 집 주방 창문에서 주인 집에 보입니다.

실은 몇개월전에 남편과 이혼한 상태라서 정신적인 불안정감도 있고, 집은 100채 이상 가지고 있지만, 정말 불쌍하게 사는 여자입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창문에서 그 집을 내다보며 예/수님이 그 주인의 꿈에 방문하시도록 ㄱㄷ하면서 그 집주인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예/수님을 만나면 좋겠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새 삶을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위해서 ㄱ/도해 주십시오.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정말 중요한 시간입니다. ㅈ님이 일하시도록 ㄱㄷ해 주십시오.

사랑을 전하며...                            이스탄불 ㄱㄷ집에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