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선교를 위하여 함께 부름을 받은 동역자님들께

2012년 1월 선교소식드립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갑니다.  

새벽 4시40분에 일어나서 간단히 세면을 하고

교회를 가서 새벽기도하고 7시30분에 집에 돌아가서 식사하고 8시 40분정도 다시 집을 나서 교회로 와서

사역자들과 함께 9시에 사역을 위한 예배를 드리고

10시정도부터 하루 할일들을 정리하고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다보면 12시,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점심을 먹고 1시20분 정도

교회로 가서 오전에 하던 일들을 다시 정리 마무리하면

오후 5시가 됩니다. 오후 6시에 집으로 돌아와서 조금 휴식을

취하고 저녁을 먹고 TV 뉴스를 보고 8시 정도에 산책을 위해서 집을 나서서 동네를 한시간 정도 돌고 집으로 돌아가면

9시정도가 됩니다. 샤워를 하고 인터넷을 확인하고

메일을 보낼때에 보내고 정리하고 10시정도가 됩니다.

그러면 또 내일 새벽기도를 생각하면서

잠을 취합니다. 이것이 하루의 평범한 일과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도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누구 좀 시간을 붙잡아 두었으면 좋겠습니다.



1월달에 있었던 사역들을 간단히 사진과 함께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내일 종말이 온다고 하더라도 지금 주어진

일들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나아갈 뿐입니다.



늘 가까운 곳에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여 주신 파송교회.

협력교회 그리고 모든 동역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가정과 교회에 넘치시기를

기도올립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태국 치앙마이에서 김농원선교사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