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에 ㅈ님의 광대하신 아름다운 이름으로 귀하고, 소중한 분들께 인사드립니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강한 민족이 주를 영화롭게 하며 포악한 나라들의 성읍이 주를 경외하리이다.(사25장 1-3절)



2스탄불의 기도집에서의 날마다 찬양과 기도를 통해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며, 하늘의 초자연적인 것들을 풀어내시는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앞에 겸손히 엎드립니다.

#. 기도집을 방문한 분의 꿈에 두 천사가 나타나 양쪽 귀에 대고 방언을 하기에 따라했더니 꿈에서 방언이 터짐
#. 현지인이 자녀를 잃어버려 찾을수 있도록 기도부탁했을때 그 다음주 자녀의 소식을 듣게됨.
#. 현지인 형제가 기도의 삶을 살고 싶어서 방언을 받길 원했고, 함께 기도했을때 방언이 터짐
#. 아픈 자들이 함꼐 기도했을때 즉시 치유가 일어남
#. 한 사람이 건반을 치면서 찬양하고 있는데, 천사들이 함께 노래하는 것을 기도방에 있는 사람들이 함께 들음.
#. 전도나가는 선생님이 기도부탁하고 나가면 꼭 준비된 영혼을 만나게 됨.
#. 우울증이 있었던 사모님이 아가서 모임을 통해 회복됨.

#. 말씀 나눔을 통해 사람들 안에 ㅈ님을 갈망하는 마음이 증가됨
하나님이 행하신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일들이 우리가 전심으로 그분의 얼굴을 구하며, 찬양하고, 중보할때 하나님께서 하늘을 열으셔서 맛보게 하신 일들입니다.




지난 겨울 동안 많은 팀들이 다녀갔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에서 온 전도여행팀은 3주동안 신실하게 ㅈ님의 집에 서서 이땅을 향해 ㅈ님의 말씀을 선포하며, 예배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저희 기도집 스탭들과 함께 3주동안 24시간 기도방에 임재의 불이 끄지지 않도록 밤에도 ㅈ의 집에 서서 ㅈ님의 얼굴을 구하였습니다.

한 국에서 온 팀들과 이땅을 향한 ㅎ나님 마음을 나누고, 함께 예배하고, 아가서 말씀을 나눌때 한사람한사람 안에 부어지는 ㅎ나님의 사랑으로 인해 이 ㅈ님의 사랑이 머무는 이땅에서 회복되어지고, 사랑병에 걸리는 신부들을 보는 것도 기쁨입니다.




올 3월 25일 쯤에 미국 아/이합에서 27명 가량의 중보선/교사로 헌신한 사람들과 아이합 리더와 강사들이 2스탄불 기/도집으로 동역팀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10주 가량 이 곳에 함께 지내면서 먼저는 하루에 6시간 정도의 예배와 중보로, 그리고 오후에는 전도함으로, 또 현지인들과 함께 공동생활을 하면서 기도와 예배의 삶을 보여주고, 강의를 통해 말씀을 배우게 되고, 주일에는 현지인 교/회를 섬기게 될것입니다.




팀 들이 오는 것을 의논하기 위해 1월에 3명의 리더들이 다녀갔는데, 그 때 한 리더가 이땅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나눌때 이사야 25장 1,2절 말씀과 기도할때 느끼는 것은 하나님이 이땅을 하이라이트로 비추고 계신양 마음과 눈이 계속해서 이땅을 향하더라는 것입니다.

주변을 돌아볼때 이땅을 떠나 있던 ㄱㄷ의 사람들이 다시 이땅으로 들어와 재배치되어지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중보선/ㄱ사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이땅에 들어옵니다.




이땅에서는 새로운 법들이 적용되어지고 있습니다.

2011년까지는 장기비자가 없이 3개월 무비자로서 3개월이 지나면 인근 국가로 비자여행을 다녀와서 계속해서 이땅에 살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이땅의 거주비자가 없다면 이땅에서 3개월 머물렀다면 3개월은 다른 나라나 본국에 머문후에 들어올수 있답니다.

한국은 그래도 비자를 받기가 쉬워서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비자를 가지고 있지만, 어떤 나라들은 비자를 얻기가 힘든 나라들도 있답니다.

또한 사회 보장 보험 및 국민 건강보험법에 의해 터키에서 처음으로 국민 건강 보험이 시행됨으로 터키에 지속 체류하는 외국 국민들도 해외에서 가입된 보험이 없고 터키에 지속적으로 1년 이상을 체류할 경우 법률 제 60조 1항에 의해 국민건강보험자로 등록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ㅎ나님의 사람들이 이땅에 들어오는데 멈추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ㄱㄷ해 주십시오.





기/도집을 위해 건물을 구하면서,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땅에 새로운 법들이 세워지는 것을 보면서 외국인들이 언제까지 이땅에 살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기에 건물이 렌트(월세)가 아닌 구입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외국인들이 이땅에 더 이상 머물수 없을때도 현지인들이 재정적 부담감 없이 기도집을 계속해서 세워나갈수 있길 ㄱㄷ합니다.




이땅에 예배자(뮤지션,싱어), 중/보자로 헌신할 사람들을 모집합니다.
위탁 기간:최소 2년
모집 기간: 1차-2012년 3월까지, 2차-2012년 8월말까지

모집 대상: 뮤지션, 싱어, 중보기도자
훈련 기간: 6개월( 강의-친밀함, 중보기도, 다윗의 장막, 아가서, 하늘의 예배, ... 터/키어, 영어 찬양 …)
연락처: 070-8258-0098(강안나)

           070-7583-0058(이희진)

           sunyounganna@gmail.com

           lightsea79@gmail.com
모든 재정적인 부분은 개인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2스탄불 때도집 기도제목

사람이 일하면 사람이 일할뿐이지만, 사람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1. 하나님의 영광이 이곳에 가득하도록

2. 말씀의 지혜와 계시의 영이 부어짐으로 하나님을 더 깊이 알수 있도록

3. 천상의 예배의 기름부으심이 충만하도록

4. 스탭들이 성령으로 충만하며, 주님을 사랑하며, 갈망하는 마음이 더 증가되도록

5. 스탭들의 재정적인 필요를 위해


6.기/도집 건물 구입을 위해

=. 예비된 장소에 가장 합당한 건물이 발견되어지도록

=. 필요한 재정을 위해

7. 3월에 미국 아이합에서 중/보자들이 30여명 가량이 들어오는데,

이땅가운데 놀라운 영적인 돌파가 일어나고, 현지인 예/배자들이 일어나도록

=. 함께 훈련받을 현지인들을 보내시도록, 마음을 준비시켜 주시도록


8. 현지인 교/회들이 기/도하는 교/회로 회복되어지도록


9. 이땅과 중동을 섬길 예/배자들과 중/보자들이 많이 들어올수 있도록

=>주시는 말씀이 있으시면 꼭 나누어 주십시오.




눈이 오는 이른 아침에 하나님의 한없으신 사랑으로 온 열방을 덮으시도록 ㄱㄷ하며...

                                                                               2스탄불에서 허강한, 강안나, 에스더, 수산나 드림




<<영광을 기다림으로 하나님께 매인바 된 삶>>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이사야 56장 7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전 3장 16절)"





이 기도집의 삶을 산다는 것은 하나님께 매인바 된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자유롭게 주님을 사랑하며, 섬길수 있는 나의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권리를 포기하는 삶이다.

내가 예배하고 싶을때 예배할수 있지만,

그분의 집에 예배의 향기로 가득채워지도록 기분 좋지 않고, 몸이 좋지 않을 때도 그분을 예배해야 한다.

내가 자유로이 사람을 만날수 있지만,

하나님과의 정해진 약속의 시간, 하나님이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싶으셔서 기다리시는 그 약속된 시간이 있기에

사람과의 약속을 미루어야 한다.

집에서, 내가 있는 공간에서 기도할수 있지만,

왕되신 주님께서 당신의 보좌를 내리시고 거주하기로 약속하신 그 공간에서 그분을 구하는 놀라운 특권때문에 그 공간으로 달려간다.




이 기도집의 삶은 사람을 향해 사역하는 것이 이전에,

가장 높으시고, 존귀하신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이다.

하나님을 섬기고, 예배함이 가장 쉬운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분을 보기전까지는, 그분의 음성을 듣기전까지는, 그분의 영광을 경험하기 전까지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요, 얼마나 힘겹고, 때론 지겹게까지 느껴지는 삶인지...

그러나 하늘의 영광과 그분의 아름다움을 보고, 그분의 말씀의 입맞춤이 경험하면서부터

스스로, 기꺼이 하나님의 종이 되어, 하나님께 매인바 된 삶을 살기로 선택하게 될것이다.




이 기도집의 삶은 나에 대한 것, 기도 응답에 관한 것, 나의 만족을 위한 것을 뛰어넘는

그분을 예배하며 섬기는 것, 그분의 주되심과 왕되심을 선포하는 것, 말씀을 온 우주가운데 외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온 맘을 다해, 힘을 다해, 정성을 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매인 바 된 삶,

하나님의 소원을 위해 하나님께 매인 바 된 삶을 오늘 선택하지 않겠는가?  
그분의 영광과 임재를 온 열방에 풀어주길 원하시는데,

그분의 보좌를 내리시도록 주되심을 인정하며 겸손히 그분의 얼굴을 구하며 하나님께 매인 바 된 삶을 선택하지 않겠는가?

귀한 사람, 기름부으심이 있는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하듯,

보이지 않지만, 가장 존귀하고, 가장 아름다우시고, 거룩하신, 기름부으심의 원천이신 그분과 함께 영원히 함께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우리 안에 넘침으로 하나님께 매인 바 된 삶을 선택하지 않겠는가?


그분의 집에서 그분과 함께 하고 싶어서 그분께 매인 바 된 삶을 살기로 기꺼이 자신을 드리는 신부들 가운데 당신의 영광을 보이시고, 당신의 임재를 드러내실 것이다.




우리가 당신을 기다립니다.

사슴이 시냇물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을 주를 기다리나이다.

당신의 영광과 권능을 보려하여

주의 집에 서 있습니다.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하여 이와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시편 63편 2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