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에서 사역을 하고 있는 김치겸선교사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동역 해 주신 태화공동체 교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새로운 한 해에도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2012년 새해의 모든 날들이
하늘의 복으로 가득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치앙마이에서 김선교사 올림
(080-8292-2986/인터넷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