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고 보배로운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분들께


사방을 둘러보아도 가장 안전한 곳이 주님밖에 없음을..... 오늘도 이 모든 상황들을 가지고, 아버지 집으로 달려갑니다.

지진이 난 땅을 보시는 아버지 마음, 그곳의 영혼들을 바라보시는 아버지 마음, 기근으로 죽어가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보시는 아버지 마음, 리비아의 상황을 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고 함께 동역하기 위해 아버지 집으로 달려갑니다.

날 이 갈수록 사람들이 여호와께로 피하는 것만이 최선이 아니라 우리가 할수 있는 그 무엇을 해야 한다며, 그들이 만들어 놓은 그들의 산으로 도망하라고 권할때, 당신의 자녀들을 보호하시고, 그 인생을 통촉하시며, 감찰하시는 그분께 우리의 마음을 고정시키며, 그 소리를 뒤로하고 아버지께 달려갑니다.

=>아래에 신문 기사들을 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세한 소식을 궁금해하고, 기/도하길 원해서 소식을 전합니다.

이 내용을 읽으면서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들음으로 하늘의 전략과 대제사장이신 그분의 기도가 우리에게 들려짐으로 함께 부르짖는 시간이 되어지길 기도합니다.





터키 반 지역에 지진 소식



터키의 동부지역인 반에서 발생한 지진(10월 23일 13시 40분경)은 리히터 지진계로 7.2의 강도를 기록했다. 지금까지 264명이 희생되고 1150명이 부상을 당했다. 무너진 건물에 매몰된 사람들도 35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가 늘어날 것으로 염려된다.

으드르에서부터 하카리까지, 반에서 샨르우르파까지 모든 주거지역에서 느꺼진 지진으로 일부 건물들이 붕괴되고 많은 수의 건물들이 피해를 입었다. 부상당한 많은 사람들이 병원으로 이송되고, 동시에 붕괴된 건물에 매몰된 사람들의 구조작업이 시작되었다.

내무부 장관 이드리스 나임 샤힌은 사망자가 264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에르치시에서 사망자가 169명, 반 중심가에서 96명으로, 부상자나 실종자는 1140명으로 발표했다. 부상자들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샤힌 내무부장관은 지진이 25초 정도 계속 되었고, 반과 에르치싱에서 80개의 건물과 기숙사 1동, 2개의 호텔이 무너졌고, 지진 발생당시 에르치시에서 117명, 반에서 10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샤힌 내무부장관은 반 중심가에서 350명, 에르치시에서 740명이 다쳤고 반과 에르치시 근처의 병원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샤힌은 구조작은 붕괴된 건물의 안정성과 건물에 매몰된 사람들의 안전과 구조를 우선으로 하고, 두번째로 모든 붕괴된 건물들을 동시에 조직적으로 제거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르치시에서 80개 정도의 고층건물들이 붕괴되고 40개의 건물에서 아직도 생존하거나 사망한 사람들이 발견된다고 전했다. 샤힌 장관은 생존자들이 발견된 건물에서의 구조작업을 계속 할 것을 지시했다


보아지치 대학의 지진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진앙지는 반에서 30킬로미터 떨어진 타반르쿄이이고 5킬로미터 지하에서 발생해 25초동안 지속되었다. 리히터 지진계로 7.2 강도를 기록한 지진으로 건물들이 무너지고 반 중심가와 하카리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비틀리스와 아으르, 에르주룸, 무시 빈굘, 툰젤리, 바트만, 스르낙, 마르딘, 디얄바크르, 시르트, 샨르우르파에서까지 느껴졌다.
지진 발생지인 탄발르쿄이와 인근 마을들, 시내 중심가에서 건물이 무너졌다. 지붕과 기둥, 벽이 무너져 피해를 본 건물들도 많다. 건물의 붕괴를 부상당한 사람들과, 공황장애를 일으킨 사람들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지진이 지면 가까이에서 일어난 이유로 더 많은 피해를 입었다. 지진으로 전화와 전기가 끊겼다. 지진으로 거리로 뛰쳐나온 사람들은 여진에 대한 공포에 휩싸였다. 공항 건물의 피해로 인해 비행일정도 취소되었다. 반으로 가던 비행기들은 에르주룸으로 착륙이 유도되었다. 전기가 단절되고 날이 어두워지면서 구조작업은 어렵게 진행되었다.

기온도 밤에는 0도에 가까이 떨어져 이재민들은 스스로 밖에 불을 피우고, 되는대로 재료를 모아 천막을 치고 추위를 피하고 있다.
적월회는 인근 지역에서 반과 에르치시에 이재민들을 위해 피난처와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저녁에 도착한 텐트를 치고 따듯한 음식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에르치시에서는 생존자 수색과 구조작업을 밤새 진행하고 있다. 군수색구조대(JAK)는 군견을 동원해 전문적으로 수색작업을 펴서 구출에 성공했다.

지진 후에 시간이 지나면서 생존 확률이 낮아지고 있는 가운데 구조된 사람들이 모두를 기쁘게 했다. 밤을 지샌 이재민들은 불가에 모여서 좋은 소식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눈물로 바다를 이룬 시 중심가에서는 건물 붕괴 위험으로 이재민들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고, 여진의 두려움으로 붕괴된 건물에서의 구조작업도 두려워하고 있다.

반과 에르치시의 강도 7.2 지진 후에 새벽 2시까지 146회 여진이 있었고, 강도 4에서 5정도였다.







리비아 소식


튀니지발(發) '재스민 혁명'의 영향으로 지난 2월 중순 동부 벵가지에서 반정부 봉기가 시작된 지 8개월여 만이자 카다피 사후 사흘 만이다.
일각에서는 카다피의 사망 경위와 시신 처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논란과 비판, 수차례에 걸친 해방 선포 일정 연기 등으로 빛이 바랬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도정부를 대표하는 국가과도위원회(NTC)의 무스타파 압델 잘릴 위원장은 이날 오후 5시 30분께 리비아 전역이 해방됐다고 정식으로 선언했다.
15분 정도 진행된 이날 연설에서 잘릴 위원장은 "새 리비아는 이슬람 국가로 샤리아(이슬람 율법)를 토대로 입법이 이뤄질 것"이라면서 "이에 반하는 어떤 현행법도 법적으로 무효"라고 말했다.
그는 "모든 희생자와 시민, 병사들이 이 순간을 기다려 왔다"면서 반정부 봉기를 지원한 아랍연맹과 유엔, 유럽연합(EU) 등에 사의를 표했다.
잘릴 위원장은 연설에 앞서 연단 바닥에 입을 맞추기도 했다.
해방 선포식은 수천 명의 리비아인이 카다피 집권 전에 사용되던 삼색의 리비아 국기를 흔들며 환호하는 가운데 이날 오후 4시 30분께 벵가지 키쉬광장에서 시작됐다.(트리폴리·두바이=연합뉴스) 한상용 유현민 특파원 = 리비아 과도정부가 23일(현지시간)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의 42년에 걸친 압제에서 해방됐음을 공식 선포했다.
과도정부는 애초 지난 20일 카다피가 시르테에서 사망한 다음 날인 21일 해방을 공식 선포하려다가 두 차례에 걸쳐 일정을 연기했다.
NTC는 이날 해방 선언을 계기로 본거지를 벵가지에서 수도 트리폴리로 옮기고 30일 이내에 임시정부를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NTC의 2인자인 마무드 지브릴 총리는 조만간 공식 직위에서 물러날 것으로 전해졌다.




기도집 소식

#. 지난 주에 기도집 자매 숙소에 도둑이 들었습니다. 그것도 자매 둘이 기도집에 와 있는 대낮에 들어와서 한자매의 금으로 된 목걸이, 귀걸이와 현금, 그리고 공동생활비 공금을 훔쳐갔습니다. 사람이 없을 때 들어와서 다행이고, 다치지 않아서 감사지만, 주꼐서 특별히 두자매를 위로하시고, 보호의 천사들을 보내시며, 평강을 잃지 않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자매 공동생활집이 너무 크고 춥고, 난방비도 많이 들어서 작은 집으로 이사를 합니다. 수요일 이사하는데, 우리 모두에게 기쁨과 건강과 그리고 자매들의 필요한 재정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 기도집 건물 구입을 위해

지난번에 본 건물과 함께 적합한 장소, 주님이 예비하신 장소에 예비된 건물을 구입하는 것과 하늘의 재정들이 공븝되어지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기타 레슨

지 금 현지인 3명과 사역자 두명에게 무료로 기타를 레슨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기타를 배우는 목적은 소그룹모임이나 교회에서 찬양인도자로 섬기길 원하는데 예배의 갈망함과 악기를 배우는데 특별한 기름부으심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속히 배워 소그룹 모임에서 예배를 인도할수 있도록

#. 금요철야 모임

10월 28일 한 교회에서 금요철야를 밤 9시-아침 6시까지 연속으로 예배하게 됩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의 임재를 사모하는 자들이 모일수 있도록, 간구하는 영이 이 모임가운데 부어지도록

함께 섬기는 현지인들이 더 많이 일어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 기/도집에 기/도하러 오는 팀들을 위해 게스트 하우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국에서 이 땅을 위해 중보하러 오는 팀들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오.







내년 2월에 3기 레위인 전임 사/역자 훈련 시작-이/스/탄불 기/도의 집

=.싱어, 뮤지션, 중보자 등 ㅈ님을 사랑하는 누구나 함께 할수 있습니다.

=. 최소한 2년 이상 이곳 ㄱㄷ집에 머물면서 주님을 알아가고, 예배와 중보의 삶을 살며, 기도집을 세우는데 비젼이 있는 사람이면 환영합니다.

=. 선착순 8명입니다. 가정도 물론 대환영입니다.


=. 2012년 2,3월 동안 훈련이 있을 것이며, 3월 말에는 남사이프러스에서 있을 중/동 지역 ㄱㄷ집을 섬기는 사람들의 모임에 참석하게 되고(일주일 정도), 4월부터는 미국 켄사스 국제 기도의 집에서 오는 아웃리치 팀과 함께 기도집을 지키는 파숫군으로 서서 예배하며, 중보하며, 복음 전도, 땅밟기 등 본격적인 레위인의 삶을 시작합니다.

=. 주위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나 더 자세한 상황을 알고 싶으신 분이 있으시면 개인적으로 연락을 주십시오.(070-8258-0098)




감사합니다. 주님

#. 제가 남사이프러스(그리이스령)에 가서 미국에서 온 팀들과 함께 ㅈ님의 일하심을 보고, 그/리/스도인의 모임에 가서 함께 예/배하고 그 땅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내년에 이곳에 미국 팀이 선/교 베이스를 세울 예정임, 미국팀의 정탐 여행이었음)

#. 많은 중보자들이 이곳에 와서 함께 예/배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싱가폴 팀 20명 가량, 미국팀 8명가량)


#. 현지인 교/회 주일 예배(10월 23일) 때 성령의 임재로 귀신이 드러남을 경험하면서 함께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 지난 10월 10일부터 안탈/리야에 있었던 100시간 연속예/배를 잘 마치고, 그것을 매년마다 준비하고 섬기는 Burn팀으로 인해 감사하고, 그 땅에서 예배로 섬길 때 하늘 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에스더, 수산나가 주님을 구하는 열정을 증가시켜 주셔서 감사하고, 학교 생활도 즐겁게 하고, 공부에도 최선을 다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 함께 기/도집을 섬기는 동역자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광해, 혜원 부부(루아), 남희, 희진 자매





믿음으로 선포해 주십시오.

#. 이땅에 24시간 기/도집들은 세워질지어다. 필요한 사람들과 재정들이 풀릴찌어다.

#. 지금 터/키가 기/도의 미사일을 쏴 올려야 하는 때인데, 더 많은 하/나님의 중보자들은 일어날지어다.


#. 무엇보다 터/키 교/회 신부들은 지금 깰찌어다, 성령과 하나되어 주/님이 이땅가운데 들어오시도록 부르짖을찌어다.

#. 믿는 현지인들 안에 주/님을 향한 갈망함과 말씀을 사랑하는 마음과 간구하는 영이 계속해서 증가될지어다.

#. 손을 내밀어 기도할때 병이 낫는 일과 표적과 기사들이 더 많이 일어날지어다.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은 귀한 분들의 삶에 주님의 특별한 보호하심을 사랑으로 덮으시길 ㄱㄷ하며, 평강을 전합니다.

                           2011년 10월 24일에 허강한, 강안나, 에스더, 수산나 드림(터키 연락처 070-8258-0098)


                                                  





내 아버지 집으로-


예수님은 기도하는 내집을 " 내 아버지의 집(요2:16)" 로 정의 하신다.
그렇기에 기도의 집과 기도의 영은 아버지에 대한 기초적인 계시에 의지하고 있다.
교회 즉, 기도의 집은 마16장 15,18절에서 보여주듯이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대한 살아있는 고백과 이해와 계시의 정도가 우리가 기도가운데 가질 수 있는 권위와 확신의 정도를 결정하게 됨을....
기 도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은 독립성과 우리의 열심으로 갖게 되는 자족성에서 내가 기도하는 사람이라는 자긍심을 갖는 이 세대의 영과는 정반대임을 알려주시면서 나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음을 고백하며 아버지 집으로 나아와 아버지께 의존하는 기도의 삶을 가르치신다.
그분은 하나님 아들이시기에 무엇이든, 충분히, 스스로 하실수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순종함으로 배워서 온전하심을 택하시고,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친히 대제사장이 되신 예수님,
우리들이 자원함으로 약함과 어리석음과 미련함, 무가치를 받아들이라는 예수그리스도의 실재적인 초대에 들어가면서 아버지 집에서 아버지께 기대며, 의존하는 기도의 삶을 배우게 하신다. 무엇보다 감사한건, 우리 모두에게 양자의 영인 성령님을 부어주셔서 아바아버지라고 부르짖을수 있도록 이끄셔서(롬8:15,16절) 그분의 마음과 능력을 보이신다.
오늘 우리가 기도하는 장소는 갭(gap)이기 이전에, 영적 전쟁터이기 이전에, 망대이기 이전에 "내 아버지 집"인 것이다.
그 아버지 집에서 먼저 아버지를 보아야 한다.(요14:9) 아버지 집에 서 있다면 아버지의 거저 주시는 사랑을 받아야 한다.
그 아버지 집에선 내가 먼저 그 무엇을 할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잘 보일려고 거창하게 말하지 않아도 된다.
영원하시며, 변함없으신 전능하신,우리를 인해 기뻐하시며, 즐거움이 충만한, 은혜로우신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는 완전한 확신과 믿음이 이미 기도의 강력한 무기이며, 승리로부터 시작되어지는 것이다.
오늘 내 아버지 집으로 올라가자.
오늘 내 아버지 집에서 아버지를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