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국과 저희들을 위해 ㄱ도하는 귀하고 소중한 분들께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자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지도 못하였도다.
오직 하나님의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라도 통달하시느니라.(고전2장 9,10절)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어 오늘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생명의 근원, 모든것이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이 온 열방가운데 더 많이 드러나길 기도합니다.한국의 여름은 많은 교회 행사들과 아이들 방학과 휴가철이라 많이들 바쁘지만, 나그네로서 T국에 사는 저희의 여름은 조용하기만 합니다.
현지인들도 여름이면 시골로, 바닷가로, 별장 등으로 많은 이동이 있기에 2스탄불의 교통량이 눈에 보이게 줄어들고, 조용한 편입니다.
기도집도 주변 이웃의 불평으로 인해 올 여름은 거의 팀을 받지 않아서 지난 7월쯤에 인턴쉽들이 한국으로 돌아가고, 소수의 스탭들이 남아 ㅈ님을 구하고 있습니다.지난 주일에는 현지인 교회에 가서...
예배로, 기도로 섬겼습니다.

한사람한사람의 기도제목들을 듣고 기도할때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주님의 전적인 도우심이 필요한 자들, 그분이 필요한데, 일자리, 자녀들의 평안을 구하는 것을 들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한아줌마는 일하는 곳에서 아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 울면서 기도하고 있는데, 무어라고 표현할수 없는 흰옷을 입은 사람이 나타 나 자신을 위로하더라는 것입니다.
그분이 예수님이라고 말해줬음에도 알/라나 예/수나 똑 같다면서 지금까지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하지 않습니다.
아줌마가 마음을 열고 영접할수 있도록, 자신의 삶을 예/수님께 드릴수 있도록 ㄱㄷ해 주세요.두명의 젊은 자매가 지나가는 길에 들렀습니다.
그 교회는 까페를 운영하고 있기에 가끔씩 이런일들이 있습니다. 뿌리가 에르메니아 자매인데, 더 주님을 사랑할수 있도록 ㄱㄷ해 달라고 하는데,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든지…

매달 한번 금요 찬양 모임을 현지교회에서...
기ㄷ집에 많은 사람들이 오지 못하는 상황이고, 오고싶어도 재정적 어려움 때문에 오지 못하는 자들을 위해 한달에 한번 현지 교회에서 예배를 합니다.짧은 시간(세시간)의 예배지만, 주님이 이들의 마음을 계속해서 흔드시길 원합니다.
주님이 찾으시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자들로 일어나서 이땅을 통해, 이 민족을 통해 예배받고 싶어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아는 자들로 성숙되어지길 기도합니다.
기타 레슨예/수님을 믿지 않는 초등6학년 한명과 4역자와 현지인 4명을 매주 화요일 기타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현지인 두자매가 빨리 배워 교회의 예배를 도울수 있도록 ㄱㄷ해 주십시오, 그리고 현지인을 위해 기타가 필요합니다.

에스더, 수산나가 10대들의 예배 시작에스더, 수산나가 여름 영적 각성 캠프를 다녀온후 2주에 한번 기도집에서 10대들의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둘이 예배를 준비하고, 어떻게 모임을 진행할지 함께 준비하면서 저희가 옆에서 코치하며 도와주고 있습니다.
늘 마음에 또래들과 함꼐 드리는 예배를 그리워하였는데, 드디어 시작하였습니다.
지난주에 시작하였는데, 8명이 참석하여 찬양으로, 동영상 말씀으로, 첫모임이어서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해 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손 모아서 함께 ㄱㄷ해 주십시오.
#.현지인 ㄱ회들이 ㅈ님을 전적으로 구하며, 이땅을 위해 애통함으로 ㄱㄷ하는 교/회가 되도록
#. 현지인 믿는 자들이 말씀을 사랑하며, 날마다 주야로 묵상하도록
#. 10대들의 예배에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 구별된 세대로 자라가도록
#. 중동을 향한 많은 뮤지션들과 중보자들이 일어나도록
#. 사이프러스 팀안에 연합과 기/도와 선/교가 어떻게 함꼐 가야하는지 주님의 뜻이 깊이 보여지도록
#. ㄱ/도집을 구입하는데 필요한 재정을 위해
  
사이프러스 방문(10월 2일-9일)-터키에서 저외에 안탈리야, 안란니야 기도집 책임자 참여아 이합과 “모든 가정에게 그리스도를” (Every Home for Christ)이라는 선/교단체(대표-딕이스트만)와 연합하여 아이합 ACTS 학교(디티에스 같은 학교)에서 졸업한 훈련생들을 중동으로 보내면서 “사이프러스”를 기지로 세우는 비전 때문입니다.
“키푸르스”에 기 도의 집과 사역 센타를 세우면서, 훈련생들을 중동지역으로 보내는 중요한 장소가 될것입니다.
아이합(마이크 비클)과 국제 Y.W.A.M(로렌 커닝햄) 저희에게 주신 비전도 기/도의 집과 선/교를 함께 하는 것인데, 이 일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으니 너무 기대가 됩니다. ㅇㅅ탄불 ㄱㄷ의 집에도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곧 나누겠습니다.
사이프러스는 독립 공화국이지만, 사실 남과 북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터 키민족이 대다수인 북쪽 사이프러스와,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그리스 민족이 대다수인 남쪽 사이프러스 공화국입니다.
이 기/도집과 훈련 센타는 그리이스령인 남사이프러스에 세워질 것입니다.

사이프러스 방문후 미국에서 온 팀 8명과 터키로 안탈리야, 이즈밀...
남사이프러스에서 국경을 넘어 북사이프러스로 이동하여, 배를 타고 터키의 안란니야에 도착, 안탈리야로 이동합니다.
안탈리야에서 있는 4일동안(10월 10일-14일) 24시간 연속예배에 참석하고, 이즈밀로 이동하여 에베소에서 예배하며, 이스탄불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아 담과 하와의 선택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과 분리되게 하고, 하늘과 땅이 찢어지는 단절의 고통을 낳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죽임당한 어린양으로 오신 그분의 선택이 우리로 영원한 생명과 하나님과의 높은 차원의 연합, 그리고 친밀함과 다스림으로 다시 이끄셨음에 감사가 넘치는 날들입니다.
오늘 많은 나라, 개인들도 많은 선택의 순간들 앞에 놓였고, 선택에 의해 나라들과 개인들의 운명이 결정되어짐을 봅니다.
열방을 위해 기/도할때도, 개인들을 위해 기/도 할때도 그 선택에 생명나무로부터 오는 선택이길, 주님의 편에 서는 선택이며, 순간이 아닌 영원을 위한 선택이 되어지길 ㄱ도합니다.

오늘 우리의 ㄱ도가 주님으로 하여금 역사하시게 하시며,
오늘 우리의 ㄱ도가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며,
오늘 우리의 ㄱ도가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 주님을 알게 하는 생명의 통로가 될것입니다.
왕의 초청에 응답할때...
왕이 수산성의 백성들을 향해 잔치를 베풀었을 때,그 왕이 베푼 잔치에 함께 함으로 부녀들도 그곳에 초대함으로 함께 잔치를 베풀었다면 와스디 왕후는 폐위되지 않았을 것이다.
한 아내의 남편도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를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하고, 함께 하고 싶어 하는 것이 당연하건만 페르시아 제국을 다스리는 그 왕이 당신의 백성들에게 당신의 아내며, 백성들의 어머니인 와스디를 보이고 싶어하는 맘은 더더욱 당연한 것이 아닌가!
백성들이 감히 들어갈수 없는 왕궁 후원뜰에서 베풀어진 잔치에 초대되었을 땐 당연히 왕후를 보게 되리라는 기대함으로 오지 않았겠는가!
그런데, 그런데 와스디 왕후는 아하수에로 왕궁에서 따로 부녀들을 위한 잔치를 베풀고 있는 장면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은 왕이 베푼 잔치에 함께 하라는 것이다.
당신의 나라의 부요함과 당신의 나라의 아름다움을 보이시며, 당신의 사랑하는 백성들을 위해 베푼 그 잔치에 함께 하라는 것이다. 왕이 하시는 일에 함께 하라는 것이다.
나의 어떠한 것을 드러내고, 자랑하는 것에서 돌이켜 왕이 존귀함을 받도록, 왕만이 높임을 받도록 왕이 하시는 일을 지지하고, 왕의 하시는 일을 함께 하는 것이다.
그렇게 왕과 연합하고 함께 할 때 왕은 왕의 보좌를 그 신부와 함께 나누시며, 그 영광을 신부와 함께 나누시며, 세상에 당신의 사랑하는 신부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기쁨을 마음껏 누리시게 될것이다.
왕되신 주님은 그 어느누구와도 당신이 보좌를 나누시는 것을 원치 않으시지만, 단지, 오직 당신의 사랑하는 신부만을 위해서는 당신의 보좌를 나누신다고 하신다.(계 3장 21절)

그리고, 그리고
왕의 초청에 응하라는 것이다.
수산성 백성들을 위해 잔치를 베푼 마지막 날, 왕은 그 수산성에 있는 백성들에게 아름다운왕후를 보여주고 싶으셔서 왕후를 왕앞으로 나아오게 한다.
그러나 왕후 와스디는 그 왕의초청에 응하지 않음으로 결국에는 폐위되는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오늘 날, 왕이 우리를 초청하고 계신다.
왕과 분리되어서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왕의 신부들을 향해서 왕이 초청하신다.
"나에게로 나아와라, 나의 잔치에 참여해라.
당신의 아름다움을, 당신의 지혜로움을, 당신의신랑을 향한 순복함을 당신의 백성들에게 드러내어라. 나에게로 나아오라.
"자신의 일에서, 왕과 상관없는 일에서 이제는 돌이켜 왕에게 돌아갈 때이다.
우리는 얼마나 자주 왕의 초청에 응답하지 않았는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우리의 일을 하는것에 분주해 했는가?
이것이 마지막 초청일 수도 있다.
이 초청에 응하지 않는다면 와스디 왕후가 폐위되었던 것처럼,왕과 동일한 권위를 가질수 있는 왕후의 왕관이 씌워지지 않을수도 있다.
이것은 우리의 선택이다.
우리의 일을 뒤로하고, 우리가 즐거워하는 일들을 마무리하고, 모든 두려운 마음을 뒤로하고, 왕을 신뢰함으로 이 초청에 응할 것인가?
왕의 씌워주시는 왕관을 쓸 것인가? 는 우리의 선택이다.
우리를 왕적인 권위로 옷입혀주시고, 왕관을 씌우셔서 세상에 드러내고 싶어하신다.
그 권위를 가지고, 이 열방을 함께 다스리자고 우리의 영원한 왕이신 하나님이 우리를 초청하신다.
오늘 우리가 왕의 초청에 응답할 때이다.
왕과 연합할 때이다.그분으로 옷입을 때이다.
그분이 씌워주시는 권위로 무장할 때이다.
오늘, 지금,우리는 왕의 초청에 응답하여, 왕의 하시는 일에 연합해야 할 때이다.
왕의 신부들이여!!!,
왕의 초청에 응답할지어다.
왕의 하시는 일에 동의함으로 왕과 연합할 때다.

감사합니다. 기/도에, 격려에, 사랑에, 섬김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2011년 9월 20일에 하강한, 강안나, 에스더, 수산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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