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기도로, 저희를 위해 두손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기간동안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사역에, 삶에 사랑의 재정으로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삶을 사는 것에 대해 지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마름과 영적인 갈망함과 영적인 기쁨을 증가시켜 주심으로 안나의 삶을 살게 하시는 주님을 자랑합니다.

주님을 알면 알수록 주님이 너무 좋아서 또 주님을 구하게 됩니다.

주님을 예배하면 예배할수록 너무나 아름다우신 주님을 발견함으로 그분을 또 예배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기도할수록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어서 부담감으로 주시는 나라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게 됩니다.




주님의 갈망, 신부를 향한 갈망, 피값으로 사신 당신의 사랑하는 자의 마음을 다 얻으시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나를 향한 추구하심이 오늘도 이 삶을 살게 합니다.

신랑의 친구로 살아가는 삶, 주님의 신부들을 주께서 친히 취하시도록 단장시켜서 그분께 드리는 이 삶은 행복합니다.

나 의 나됨이 아닌 당신의 사람들을 향한 당신의 사랑과 열정때문에 젊은 세대의 사람들을 이곳에 보내시고, 부족하지만, 이들과 함께 살면서, 주님 앞에서 배우면서, 그리고 2,30대 세대들 안에서 당신의 당신되심을 나타내시는 주님을 배우면서 지내는 이 시간을 통해 내안에 주님이 사시는 공간이 준비되어짐이 감사입니다.

이들과 함께 하면서 제일 많이 나누는 영역은 하나님의 사랑, 영원한 사랑, 신랑의 사랑, 우리를 향한 사랑, 그 사랑을 나누고, 주님으로부터 받고, 누리고, 채우고, 그럼으로 그 사랑이 우리의 삶에 흘러서 이 땅을 적시고, 현지인들을 위로하고, 그 사랑을 나누는 여정가운데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 더 신비스럽고, 더 놀랍고, 너무 광대하셔서 안다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부분을 알지만, 그 광대하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이 나를 아신다 하시니 감사고, 측복입니다.




그 여정에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 그 사랑에 갈급한 자들을 만나게 하시고, 그들의 옆에 기도로 서게 하시는 이 부르심도 감사입니다.

내 삶에 붙여주신 많은 젊은 친구들-이곳에 와서 기도집에서 레위인으로 함께 사는 자들뿐만 아니라 이곳을 거쳐간 젊은 친구들이 자신의 어려움을 나누고, 맘을 나누고, 또 사랑으로 우리 부부를 섬겨줌으로 하나님 나라의 풍성한 삶을 경험하게 합니다.

지난 주에는 이곳에 계신 한 자매님이 너무나 갈급하고, 알고 싶은 것들이 많아서 시간을 같이 꼭 갖길 원한다고 전화가 오고, 기도할때 하나님이 그 자매와 함께 하라는 마음을 주셔서 하루종일 시간을 내어서 그 마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하나님이 그 안에 무엇을 하시는지 나누고, 내 삶에 함께 하신 하나님을 자랑하며 그분의 사랑이 얼마나 놀라운지 함께 기뻐하며, 기도하는 귀한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여정입니다.

오랫동안 "기도집에 머물러라. 지금은 기도집에 머물때다." 라고 하시던 주님의 새로운 음성을 듣습니다.

"일어나서 너의 손에 있는 것을 나누어라. 나의 사랑에 갈급한 자들에게 내가 너에게 준 것들을 나누어라."라고 하십니다.

저에게는 정말 작은 것이고, 드러내기엔 너무 부족한 것인데, 주님이 순종하라고 하십니다.

어린 소년이 물고기 두마리와 보리떡 다섯개를 다른 사람을 위해 주님께 드렸을때 주님이 그것을 축복하셔서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셨듯이, 한사람에게만 나눌수 있는 아주 작은 것이지만, 순종함으로 나눌때 주님이 배가시키신다고 하십니다.

몇년동안 기도집에서 아가서를 공부하고, 성경의 인물들을 공부하고, 몇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공부하면서, 나누는 정말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직도 모르는 것이 너무 많고, 이해하지 못하는 영역들은 너무나 많지만, 만지고 맛보고, 경험한 부분들을 주님이 나누길 원하신다는 마음을 주셔서 순종하고자 합니다.

이 터/키의 K도시에 있는 한국 선생님이 와서 아가서를 나누어 달라고 합니다.

그동안 ㄱㄷ집에서 훈련생들에게, 선생님들에게, 방문자들에게 나누긴 했지만, 이제 부르는 그곳에 가서 나누라고 하십니다.

주님이 도우신다니 용기를 내어 갑니다. 주님의 사랑의 통로이고 싶습니다.

나 를 먹이고, 나를 나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받아 누리게 하고, 나누게 하고, 주님이 나의 기업이시고, 내가 주님의 기업이 되어 살아가는 이 삶을 그냥 나누러 갑니다. 문을 여시고, 그곳으로 들어가라고 하시니 순종함으로 갑니다.

6 월 6일-8일 3일동안의 아가서 강의 위에 주님이 축복하시고, 기름부으셔서 당신의 것으로 사람들을 먹이실뿐더러 함꼐 하는 사람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부어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오. M 나라에서도 손짓하며 와서 도우라고 하십니다. 정말 생명 나무로부터 온 것들을 나누고, 전하고, 흘러보내는 께끗한 통로이고 싶습니다.

마자막 때에 주님의 사랑에 대한 더 깊은 계시들이 풀어지고, 그 십자가의 사랑 가운데 우리 자신이 발견되고, 그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지 이해하고, 깨닫고, 맛보고, 만지기 시작하면 새로운 영적인 즐거움 가운데 거하여, 그 사랑으로 이 세상을 능해 이기는 자가 되기에 주님의 사랑을 더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My heart burns for You.

신부의 맘이 당신때문에 불타오릅니다.

무엇을 하든지 당신 생각입니다.

당신을 제외한 내 삶을 생각할수 조차 없습니다.

무엇을 보든지, 듣든지, 누구와 함께 있든지  당신 맘을 느끼고 싶어서 내 맘은 당신을 향합니다.



당신을 나누고, 당신을 자랑할 때


나는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 ㅊㅏㅊ습니다.

가장 중심에 계시는지, 아님 모퉁이에 계시는지

당신이 있는 곳에 함께 있고 싶습니다.

당신을 나눌 때,

당신의 맘과 표정에 내 맘이 향합니다.

당신이 행복하신지, 맘이 슬픈지...



당신을 향한 목마름, 갈망함이 내 안에 계속해서 불타오릅니다.

당신이 행하신 일들을 듣는 것으로 만족되지 않는

내안에 깊은 곳이 있습니다.

당신 자신으로만 채워질수 있는,

당신 자신만으로 만족이 되는 아주 깊은 곳이 있습니다.



당신에 목마릅니다.

당신 자신에 목마릅니다.

더이상 당신 아닌것으로 만족되지 않고, 채워지지 않습니다.

당신을 원합니다. 당신을 원합니다.

다른 것 아닌, 다른 기름부으심도 아닌

당신을 더 깊이 알수 있는 기름부으심을 원합니다.

당신 자신을 더 깊이 알수 있는 말씀의 기름부으심을 원합니다.



나, 당신을 얻고 싶습니다.

사람보다, 영향력을 미치는 그 어느 사람보다 당신을 얻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얻고 싶습니다.

이 시대에 영향력을 미치고, 시대를 이끌어 가는 그 어느 단체보다 당신을 얻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얻고 싶습니다.

당신이 지극히 큰 상급이 되심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나, 당신을 얻고 싶습니다.

목마르고, 배고픈 젊은 세대에게 당신을 먹이고 싶습니다.

그 어느것으로도 만족되지 않도록 당신으로만 먹이고 싶습니다.



주님!

나에게 당신을 보이소서.

더 깊은 곳으로 이끄소서.

주님!

당신을 보이소서.

당신을 더 깊이 알수 있도록...

신비로 가득찬 당신을 열어서 날마다 나에게 보이소서.

당신을 보고 들을수 있도록 나의 모든 감각들을 깨워 주소서.



My heart burns for You.



by Anna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11-28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