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야고보서 5장 12절 말씀이다

"내 형제들아 무엇보다도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나 땀으로나 아무 다른 것으로 맹세하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렇다 하고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 하여 정죄 받음을 면하라"\

 

우리는 살면서 어떤 일이나 문제를 두고 자기 의견이나 주장이 상대로 부터 잘 받아 드려지지 않을 경우 맹세하건대...' 라는 말을

쓰는 경우를 본다

성경은 마태복음에서 하늘로도 땅으로도 무엇으로도 맹세 하지 말고 오직 정직한 언어 생활을 하라고 한다(마 5:33~37)

 

일반적으로 맹세는 거짓되거나 부실한 삶에서 비롯하고 상대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믿게하고 싶은 욕망에서다.

 

이웃과의 관계속에서 신뢰를 받을 수 있어서 굳이 맹세 하지 않아도 이웃이 나를 믿어 줄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이 성공적인 삶인데

그러기 위해서는 매사에 정직해야 하고 옳고 그름에 대한 분명한 자기 표현이 있어야 한다.

누가 뭐래도 그사람은 그럴 사람이 아니라고 믿어 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애매 모호한 정치적인 수사로 상대를 혼동하게 하는 언행은 옳지 않으며 이를 죄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삶에서 분명한 언행이 구체적으로 나타남으로 맹세가 필요없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나는 어떤가? 마음이 무겁다.  태화교회를 사랑하느 집사 이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