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 내가 너를 축복 하리라" "할 수 있다 하신이는 나의 능력 주 하나님........

비 오는 중에도 휠체어 타고,다리를 절며 ,마비된 손을 저으며 예배자리를 메우는 이들

"사 명"이란 찬양을 하면서 " 나를 보내 주소서......주님의 이땅에서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 하리라

다짐하며 예배에 임하는 마음 읽을 수 있었다.

송정열 목사님의 사회로 예배는 시작 됐다.

태화교회 긍휼국장님이신 박진호 장로님께서 대표기도 해 주셨고

로마서1장8절~15절 말씀으로 유곡동 늘푸른 교회를 섬기시는 김충기 목사님께서 말씀 해 주셨다

"아름다운 부채(빚)"라는 재목으로 설교 해 주실때는 우리 모두 주님 앞에 빚진자로

그 은혜에 감사하며 눈물을 보일 수 밖에 없었고 ,한 영혼 이라도 주님 만날 수 있도록

우리의 기도가 쉬지 않겠노라고 다짐해 본다.

울산 장애인 5만명의 전도

울산110만 시민 주님 품안으로

넓은장소 의자에 앉아서 예배드리기

불편한 몸으로 바닥에 앉아 예배 드리는 스스로 작은자라 하는 이들의 기도 제목이다

예배 후 함께한 식사 자리에서 작은 것에 감사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았다.

"긍휼"주님의 우리를 바라보는 마음

난 이 단어가 좋다.몸이 불편한 분들을 섬기시는 물덴교회 성도님들 ,사회복지 선생님들 ,그리고

우리 긍휼국식구들. 이들과 함께한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주님의 우리를 바라 보는 마음으로

함께한 이들의 이름을 불러본다.박진호.신무균.이영숙.최희선.양경애.이순애.정정연.신귀남.

정미화.김미순.김하정.이형석.이형곤.시어머님 6개월째 예수 믿고 계신다고 간증하시는 천희순집사

모두 주님의 마음을 가지신분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