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를 함께 유업으로 받은 귀하신 분들께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라."(히12장 27,27절)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나라를 기다리며...


계속해서 흔들리는 이 땅의 나라들의 소식들을 들으면서,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의의 나라, 신의 나라가 이땅으로 들어오길 초청하며 문을 엽니다.


하 ㄴ님 나라의 다스림과 통치의 목마름이 있습니다. 그 나라가 기다려집니다.


고통과 눈물과 죽음과 사망과 아픔과 이별이 없는 그 나라, 의와 희락과 평강이 주장하는 그 나라, 공의와 사랑으로 다스려지는 그나라가 기다려집니다.


하나님의 흔드시는 시즌에 더 많은 사람들이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수 있도록 오늘도 중동과 아프리카, 일본 등 열방을 향해 외치며, 이땅의 친구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눕니다.





일본의 쓰나미...ㄱㄷ하면서...


부한 자는 그 부함을 자랑하지 말고, 오직 여호와를 아는 것을 자랑하라는 말씀이 무엇인지 깊이 경험하는 시간이며, 부함과 명예와 이 땅의 것들이 하 ㄴ님 앞에서 얼마나 작은 것들인지 보면서 이 땅을 위해 더 중보하게 합니다. ㅎ나님보다 모든 높아진 마음과 생각들을 깨뜨리시고, 그분위에 모든 것을 세우면서 산 자의 하나님되심 앞에 일본 땅에 당신의 긍휼과 사랑을 베푸시길 두 손을 높이 듭니다.


또한 지금이 한국이 일본을 향해 사랑을 베풀때며, 그 나라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그 사랑을 흘러보낼때이기에 그 사랑이 그 나라의 어떠함 때문에 막히지 않고 제한되지 않고 흘러가도록 ㄱㄷ합니다.





현지인 ㄱ회 예/배, 기/도 사역...(매달 한번)


믿지 않는 현지인들(무/슬/림들)이 믿는 현지인을 따라 이곳 ㄱㄷ집에 ㄱㄷ받으러 너무 많이 와서 한달에 한번 현지인 ㄱ회에 이들을 섬기로 나갑니다.


ㅁ/슬/림 아줌마의 놀라운 ㄱㄷ응답으로(2여년 동안 소식이 없었던 아들을 위해 ㄱㄷ해달라고 했는데, 소식을 듣게 됨, 죽음의 두려움으로 집밖에도 못 나가고, 사람들 못 초대했는데 ㄱㄷ받으러 온후 두려움이 사라져 외출도 하고, 사람들도 집으로 오는것을 허락함) 그 소식을 알게 된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ㄱㄷ받으러 옵니다. 두려움, 질병, 남편과 아들의 도박, 아버지의 죽음으로 인한 강한 충격으로 쓰러짐, 악몽...등 많은 이유를 가지고 오지만, 그 모든 것의 해답은 예수님이시기에 ㅈ님을 소개합니다. 대부분이 선지자의 한 사람으로 믿는거지 구세주, 구원자, 메시야, ㅎ나님의 아들로는 인정하지 않지만, 우리는 그분의 주되심과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음으로 기도한다고 말하고 ㄱㄷ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간증을 나누기도 합니다.


10여명의 스탭들이 함께 가서 건반으로ㅡ 노래로, ㄱ도로 함께 섬김이 큰 힘입니다.


이름을 불러서 ㄱㄷ해 주십시오

아실을 위해--13살때부터 마약을 하던 엄마를 따라 마약을 시작했고, 8여년 동안 마약을 해서 마약이 아니고는 살수 없는 지경에서 예수님을 만났지만, 주님의 초자 연적인 치유와 재활 치료를 위해 영국에 갈수 있는 문이 열리도록 ...


에밀레--림프암에 걸린 자매인데, 죽음의 두려움 때문에 모든 신을 다 믿는다고 합니다. 예 ㅅ님이 하신 일들을 나누고, 예/수님의 이름에 능력이 있음을 나누고, 예/ㅅ님의 이름으로 함께 ㄱㄷㅎㅏㅆ는데, 치유를 위해


무자레르--예 ㅅ님을 잘 믿지만, 엄마가 살아계실때 잘못해준 것 때문에 죄책감에 묶여 있는 형제, 자유케 하시도록...


같이 온 아줌마 한명이 우리기 부르는 찬양과 방언 노래, 기/ㄷ와 사랑으로 함께 ㄱㄷ하는 것을 보고 마음을 감동되고, 마음의 너무나 평안하다고 고백합니다.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의 사랑이 향기나지요.





터 ㅋ청년들의 미래에 유망한 직업과 미디어를 통한 복음 전파...


이 조사 결과에 의하면 교통 및 정보 기술 분야에서 에너지 기술자, LPG 자동차 관리 및 보수, 철로 시스템 운영, 소프트웨어 기술자, 핵전문가, 전자상거래, 기억력 향상 분과의 의사, 우주비행사, 유전자 치료, 문제은행 디자이너 등이 미래에 유망 직종으로 선호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것을 보면서 정밀 미디어를 통한 복음 전파가 이땅의 강력한 도구가 될것이라는 마음입니다.


지금도 수천의 사람들이 날마다 인터넷 접속을 통해 복음을 듣고 있는데, 이 일에 ㅈ께서 기름부어 주시고, 많은 열매가 있을수 있도록 ㄱㄷ해 주세요.





ㅌ키 연합 중보기 ㄷ 모임(4월 18일-21일)


ㄱㄷ제목: 이 모임을 통해 영적인 돌파가 일어나 ㄱ회 개척에 더 강력한 추수가 일어나도록

이 땅을 향해, ㅇ슬/람을 향해 많은 사람들이 헌신하며 추수의 일군으로 나가도록


주되심 앞에 모든 사람이 무릎 꿇고, 그분을 가장 높이며, 예배하며, ㅈ님의 뜻에 동의하며 ㄱㄷ하는 시간이 되도록 ㄱㄷ해 주십시오.





ᄋ집트, ᄋ르단, ᄋ아웃리치...
4 월 9 일부터 4 월 17 일부터, ᄋ집트, ᄋ르단ᄋ을 가게 되었습니다.
미국팀과 함께 이사야 19 장의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ᄀᄃ하며, 이집트와 앗수르와 이스라엘의 화해와 일치, 연합을 선포하고, 그든이 함께 ᄌ님을 ᄋᄇ하도록 ᄀᄃ하면서, ㅁㅓㄲ저 저희가 그 대로(highway)를 밟으며, 그 땅에서 ᄀᄃ하고, ᄋᄇ하게 될 것입니다.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highway)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이는 만ㄱㅜㄲ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 사 19:23~25
이집트 사태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이사야 19 장 말씀을 함께 보면서 이집트와 그 외 중동 나라, 흔들리는 북아프리카, 이스라엘을 함께 ㄱㄷ하고 있습니다. 오래되었던 무바라크 정권이 물러나고, 새로운 정권을 맞이하는 이집트를 보면서 많은 사람든의 우려의 목소리가 들리고, 실제로 더욱 강경한 ᄆ슬림 세력이 이집트의 정권을 잡는 것이 유력하다고 하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그 모든 것들이 ᄒᄂ님의 뜻 안에 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 이집트는 새로운 시점을 맞이하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이때에, 그 틈 사이로 비집고 들어가서 그 땅을 밟으며, 그 땅 가운데 ᄌ의 말씀을 심고, ᄀᄃ하며, ᄋ배하며, ㅎ나님의 아름다우심과 다스리심을 노래할것입니다.





ㄱㄷ집을 향한 열심과 ㅈ님의 얼굴을 구하며...


월요일-금요일 날마다 6시간의 Watch를 하며, 그 외는 개인적으로 두,세시간씩 파수함으로 인해 거의 24시간 밤낮으로 ㅈ님을 사랑하는 신부들이 ㅈ님의 얼굴을 구하며, 예/배하며, 중/보하고 있습니다.


자원함으로 밤을 깨우고, 새벽을 깨우며, 빈 시간을 스스로 채우며, 그 분의 영광과 권능을 보기 위해 ㅈ의 집에 서 있습니다.


ㅈ님의 얼굴을 구하며, 그분의 어떠하심을 높이며, 그분이 친히 일하시도록 ㅈ님의 이름을 부를때 그분이 일하심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치유와 재정의 돌파와 믿음의 증가와 격려하기 위해 보여주시는 환상들... 그 모든 것의 가장 중심에 계시는 ㅈ님을 봅니다.


영광의 영역으로 들어가는 이 시즌에 예/배안에 깊이 머물때 ㄱㄷ의 영이 증가되고, ㅈ님을 더 깊이 알아가며, 외칠것들을 ㅈ님과 함께 외치게 하소서.





신부가 왕을 흠모하지 않으면...


신부가 왕을 흠모하지 않으면 누가 왕을 흠모할 것이며,

신부가 왕을 존귀히 여기지 않으면 누가 왕을 존귀히 여길 것이며,

신부가 왕 앞에 나아오지 않으면 어떻게 세상이 자기 일을 내려놓고 왕 앞에 나아올수 있으며,

신부가 왕께 가까이 나아오지 않으면 어떻게 세상이 왕 앞에 가까이 나올수 있겠습니까!


신부가 왕앞에 가까이 나아오면 나아올수록 원수의 끝은 빨리 옵니다.

신부가 왕으로부터 사랑받는 것을 보는 원수는 자기의 마지막이 왔음을 느낍니다.

많은 권세를 가진 신부는 원수의 위협함을 통해 왕앞에 나아가 그 권세와 친밀함을 사용하여 왕과 함께 원수를 패하는 데 동참하게 합니다.


신부들이여!

지금 자신을 성령으로 단장하여 왕앞에 나아갈 때입니다.

신부로서 왕의 마음을 사로잡을 때 그 왕의 마음은 신부를 위해

기꺼이 움직이십니다.

신부들이여, 왕앞에 나아갑시다.





ㄱㄷ집 이전을 위해 ㅈ의 뜻을 구하며...


ㄱㄷ집의 아파트의 제일 꼭데기층인 7층의 위치하는데, 개인적으로 사람이 오고가는 것이 아니고는 팀들이 드나들고, 많은 사람들이 왔을때, 소리가 밖으로 나가 이웃들로부터 자주 컴플레인을 듣데 됨으로 이전을 위해 ㄱㄷ하게 됩니다.


작년에 믿음으로 저희 집과 ㄱㄷ집의 분리를 시작해서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바닥 공사며, 방음과 ㄱㄷ집에 필요한 용품들의 필요들을 넘치도록 채우시고, 매달 월세도 넘치게 채우신 ㅈ님을 찬양합니다.


옮긴다면 더 큰 공간으로, 단독 건물로, 그리고 ㄱㄷ집에 합당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인테리어 하는 것과 또 스탭들도 이사해야 하는 많은 것들이 함께 연결되어 있지만, 그분의 뜻을 구합니다. 때와 가장 적당한 공간을 주시고, 옮기시길 원하신다면 ㅈ님으로부터 온 싸인과 필요한 재정들을 청합니다.





에스더, 수산나 훈련 받으러...(7월 18일- 8월10일..)


작년 아이합에서의 3주의 훈련은 에스더, 수산나가 ㅈ님을 더 깊이 알아가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거룩하게 구별되어 사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12살이 되던 해, ㅈ님이 성전에서 가르치신 것처럼 이 아이들도 12살때는 우리의 신앙과 믿음이 아닌 ㅈ님 자신과 직접 대면하는 은혜를 구하며 살았는데, 작년에 기회를 허락하셨고, 올해 두 아이가 또 가길 원해서(저희도 동의합니다.) 보낼려고 합니다. 아이들만 가는 여정입니다.


7월 18일부터 8월 10일까지의 일정입니다.


이 훈련을 통해 아이들의 삶을 영원한 생명되신 ㅈ님 위에 올바르게 세워지며, 그 무엇보다 주님을 깊이 사랑하여, 세상의 것들로 자신들을 더럽히지 않고, 거룩함으로 자신을 준비시키며, 그분과 동행하는 삶을 배우는 시간이 될수 있도록 ㄱㄷ해 주시고, 아이들을 위해 재정으로 함께 섬겨주십시오.


3주 훈련을 위한 에스더, 수산나가 필요한 재정은 3주 훈련비 200만원 정도, 비행기값 300만원 정도(성수기라 비싼데, 싼비행기가 구해지도록)입니다


<안나의 고백들>

#.영원을 삶을 준비하는 이 땅에서의 삶은 매일 선택해야 하는 많은 순간들을 맞이합니다.


시간을 사용하는 것, 재정을 사용하는 거나, 말을 하는 것이나, 관계안에서도...


그 많은 선택안에 ㅈ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매순간마다 생명을 선택하고 싶습니다. ㅈ님과 사는 삶이 실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 이 땅에서의 13년의 삶이 어머니의 생신도 잊게 합니다. 음력 달력이 없기에 우리 생일은 오래전에 양력으로 바꾸어서 사용하게 되고, 국제팀에 있다보니 더더욱 생일을 고정시켜야 하기에...언니가 전화가 와서 엄마의 생신을 알려주어 전화하고, 사랑의 맘을 담아 조금의 용돈을 보내드렸습니다.
#. 어제는 남편과 6명의 자매 스탭들과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격려하며,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어그러진 것들을 바로 잡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위에 한사람한사람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들이 영적인 어미로, 아비로 우리를 존경함에 맘이 풍성해지고, 힘이 납니다.
#. 어떤 분이 한달전에 수퍼마켓 상품권을 선물해 주셔서 소고기를 6킬로나 사서 지난주 스탭들과 이웃의 몇분을 불러 고기 파티를 했습니다. 특별히 자매들은 공동생활비를 내서 아끼고 아껴 먹느라 몇달동안 늘 닭고기 요리가 주요리인데, 이렇게 이들을 사랑으로 먹일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시간이 간다는 건,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과 함께 무엇보다 ㅈ님 오실 날이 가까이 온다는 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임에 지혜로운 다섯 처녀처럼 친밀함의 기름을 준비하며, 깨어서 ㄱㄷ해야 할때입니다.



ㅈ님은 우리 삶 위에 사랑의 깃발을 높이 드시고, 사랑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십니다.

완전하신 주님이 우리 삶을 인도하시는데, 가장 안전하게 인도하시는 분이셔서 기쁨으로 달려갑니다.

그 사랑이 또한 주/님께 속한 귀한 분들 한사람한사람을 인도하고 걔심을 외치고 싶습니다.

그분의 사랑안에서 평강을 전하며....


2011년 4월 7일에 ㅇ스탄불 ㄱㄷ의 집에서 허강한, 강안나, 에스더, 수산나 드림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11-28 17:39)